韓 축구 경사 눈앞!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가시화 “구단 CEO·시메오네 고평가, 선수도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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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눈앞!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가시화 “구단 CEO·시메오네 고평가, 선수도 이적 원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지난 1월 이적시장 기간에도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며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CEO 미겔 앙헬 힐 마린은 과거부터 이강인을 높게 평가해 왔으며, 현재도 그의 영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는 구단의 디렉터인 마테우 알레마니 역시 같은 입장이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역시 중앙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을 고평가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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