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위 1%라 불리는 대기업 대표이사 출신 퇴직자부터 평생을 국가에 헌신한 공무원 퇴직자까지 이들의 솔직한 한 달 생활비와 연금 수령 실태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실제 그 역시 입사 당시 '10년 만에 임원이 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고 필수 능력이라 생각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해 결국 11년 만에 임원이 돼 20년간 자리를 지켰다.
공무원 연금 280만 원 받아도 노후엔 부족해, 일흔까지는 계속 일할 생각 송파구 잠실에 거주하는 만 61세 공무원 퇴직자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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