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데뷔 2주 만에 팔로워 75만…'문제아' 낙인 벗어던진 전직 대통령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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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데뷔 2주 만에 팔로워 75만…'문제아' 낙인 벗어던진 전직 대통령 아들

마약중독과 각종 스캔들로 점철된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게시물이 연이어 올라왔기 때문이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임기 막바지인 2024년 12월 비판 여론을 감수하며 아들에 대한 사면을 단행했다.

2014년부터 10년간의 모든 범죄가 사면 대상이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보복성 기소를 차단하려는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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