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데리아 페라리 HP가 모나코 GP에서 포디엄에 올랐지만 샤를 르클레르의 홈 레이스는 리타이어로 막을 내렸다.
해밀턴은 2위, 르클레르는 3위로 초반 레이스를 풀어갔다.
우승한 안토넬리를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캐나다에 이어 2경기 연속 포디엄에 오르며 페라리 이적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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