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했던 콜비 코빙턴(미국)이 저스틴 게이치(미국)에게 도발의 메시지를 날렸다.
코빙턴은 ‘서브미션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게이치를 그냥 이기는 게 아니라, 완전히 굴욕감을 줄 것이다.
코빙턴은 “우리는 사이가 좋았던 적이 없다.그러니 토푸리아가 게이치를 망신시켜야 한다”면서 “그런 다음 게이치는 RAF에 와서 레슬링 매트 위에서 내게도 실컷 두들겨 맞아야 할 것”이라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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