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특약] K조 우즈베키스탄: '후사노프 세대'가 함께 만든 역사, 사상 첫 월드컵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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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특약] K조 우즈베키스탄: '후사노프 세대'가 함께 만든 역사,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지도자로서 아직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감독 커리어의 가장 중요한 도전에 나서게 됐다.

이미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후사노프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의 수비를 이끄는 핵심 선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두 차례에 걸친 파흐타코르 생활 동안 리그 우승 5회와 우즈베키스탄컵 우승 3회를 차지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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