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지난 2023년 4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1억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그렇게 '스몰 웨딩'을 선언한 서인영은 신혼여행에 대해선 "뭘 특별히 가야 하나"라고 심드렁하게 얘기하며 "초반에 오바 액션 다하지 않았냐.허례허식 이제, 꽃장식은 안 한다.그게 필요없다는 걸 아주 뼈저리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아직 축가를 정하지 않았다는 서인영은 "솔직히 (김)태우 오빠가 나한테 빚진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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