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7대와 인력 113명을 현장에 급파했다.
불길은 인근 단열재 제조공장 등으로 번졌고 현장에는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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