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대회 준결승과 결승이 한국의 수원에서 열리고 조선(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4강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던진 질문이다.
아울러 내고향팀만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수원FC도 응원한다는 취지로 준결승의 공식 응원 명칭도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으로 정했다.
한국 기자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조선'과 같은 공식 국호도 사용하지 않고 조선이 질색하는 '북한'이나 '북측'이라는 표현도 사용하지 않으면서 질문하자, 리유일 감독과 김경영 선수도 하나하나 답을 이어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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