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황제’ 펠레(브라질)가 대표적이다.
한국에서 10대 나이로 월드컵에서 임팩트를 남긴 대표적인 선수로는 이동국이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단연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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