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경북 안동을 찾았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당시 자신을 환영했던 한국 고등학생들의 일본어 메시지를 공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19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선유줄불놀이를 보고 있다.
정상회담 이후 두 정상은 안동 하회마을에서 열린 하회선유줄불놀이를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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