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19년 한해만 해도 독도지킴이학교의 울릉도·독도 탐방에는 교사와 학생 139명이 참가했었다.
올해 울릉도·독도 탐방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32명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 울릉도 일대를 돌며 독도 관련 유적지와 기념관 등을 두루 답사했다.
이제는 광화문 광장 같은 데서 보란 듯이 독도체험관을 운영할 만한 국력을 갖추지 않았느냐"며 "예산을 더 확보해서 서울 독도체험관을 보다 공개된 장소에서 탐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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