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한강플플 북중미 월드컵 팝업'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단체응원전'은 조별리그 경기인 체코전(12일 오전 11시), 멕시코전(19일 오전 10시), 남아공전(25일 오전 10시)에 맞춰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선수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이나 테이블 축구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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