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다시봄 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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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다시봄 센터' 개소

울산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공공 돌봄 기관인 '다시봄 센터'를 개소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시봄 센터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기관으로, 2024년 조성된 '한국나눔복지회 울산시 최중증통합돌봄24시'에 이어 울산지역 두 번째 시설이다.

센터 운영은 공모에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울산참사랑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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