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도전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목표로 서울을 '글로벌 톱(TOP)3 도시'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를 위해 가칭 '서울 G3 기획위원회'를 꾸려 'G3 서울플랜' 수립에 나선다.
이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시민 행복도와 도시 경쟁력도 올라간다"며 "앞으로 4년은 서울을 건강도시로 만드는 데 집중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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