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기회의 땅"…상륙 서두르는 해외 가상자산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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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기회의 땅"…상륙 서두르는 해외 가상자산 기업들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권 편입 기대가 높아지면서 해외 가상자산 기업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파이어블록스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리테일 시장 중 하나로 큰 잠재력을 가졌지만 규제 승인 시기가 중요 변수"라며 "향후 한국에서 인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문페이도 지난 4월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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