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가계 소득 분위별 격차 확대…정부 재분배가 완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은 "가계 소득 분위별 격차 확대…정부 재분배가 완충"

5분위 가계의 총처분가능소득은 2024년 6.9% 증가해 전체 증가율(5.3%)을 웃돌았으나, 1분위 가계(6.6%)와도 큰 차이가 없었다.

나머지 가계의 총처분가능소득 증가율도 2분위 3.5%, 3분위 4.0%, 4분위 4.2% 등으로 총본원소득 증가율보다는 비교적 높았다.

한은 관계자는 "피용자보수 등으로 미뤄 불평등도가 완화됐다고 보기 어렵지만, 정부가 처분가능소득으로 소득을 재분배하면서 격차를 좁힌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