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올 시즌 리드오프로 꾸준히 제 몫을 해줬던 외야수 박재현을 이날 과감하게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박재현은 2025시즌 대부분의 경기를 교체로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당초 지난 5~7일 삼성과의 광주 홈 3연전 중 하루는 박재현에게 휴식을 부여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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