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여러분이 격변하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을 텐데, 빠른 시간 내에 회복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더 나은 대한민국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역대 벨기에를 방문했던 전현직 대통령 가운데 교민 간담회를 가진 대통령이 처음이라는 언급이 나오자 "놀랍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은 통상 국가로 전 세계와 교류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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