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9일(한국시간) "안세영이 현재의 기량을 유지할 경우, 2027년 이후 연간 총상금은 150만 달러(약 22억 8100만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안세영은 지난해 11관왕에 오르면서 벌어들인 상금 총액이 100만 3175달러(약 15억 2600만원)에 이르러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넘긴 선수가 됐다.
현재 대회 등급과 상금 액수가 가장 높은 슈퍼 1000 대회 총 상금은 145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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