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최상위 무대인 특선급의 세대교체가 눈길을 끈다.
경륜훈련원 28기 수석 손제용과 차석 석혜윤(이상 S1·수성)이 특선급 핵심 전력으로 성장했다.
임채빈(SS·수성)이 이끄는 25기와 성낙송(S1·창원상남)·정하늘(S1·동서울)·황인혁(대전 개인)이 버티고 있는 21기, 정해민(S1·수성)·양승원(SS·청주)이 포함된 22기도 6명씩 특선급에 이름을 올리며 세력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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