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주는 실질 국민총소득(GNI) 성장률이 1분기에 전기비 9.2%를 기록했다"며 "1960년 이 통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후 '사상 최고치'"라고 했다.
한국은행이 이날 공개한 올해 1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실질 국내총생산의 경우 전기대비 1.8% 성장했고 명목 국내총생산은 전기대비 10.5% 성장했다.
그러면서 "정부 출범 후 모든 분기의 성장률도 상향 업데이트됐다"며 "1분기 실질GDP 증가율은 전기비 1.7%(속보치)에서 1.8%로, 전년동기비 3.6%에서 3.8%로 조정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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