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예수'로 불리며 KBO리그 한화 이글스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이언 와이스(29)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다가 같은 팀에 입단한 외인 투수와 극명하게 비교되고 있다.
당시 휴스턴은 KBO리그에서 재기에 성공한 와이스가 에릭 페디, 메릴 켈리처럼 해외 리그 성공을 발판 삼아 MLB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와이스는 강등 이후 트리플A에서 20⅓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8.4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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