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부진으로 인해 트레이드 가능성뿐만 아니라 잔여 시즌 동안 벤치만 지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등장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1년 계약 중 나쁜 계약은 없다고들 하지만 김하성은 그 말을 시험대에 올리고 있다"라며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유격수 자리를 완전히 빼앗지는 않았지만,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쩌면 그런 트레이드가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김하성은 벤치에 앉아 연봉만 받으면서 애틀랜타에서 계약이 끝날 때까지 버텨야 할 거다"라며 트레이드나 반전이 없다면 김하성이 잔여 시즌을 벤치에서만 보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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