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명문 구단 중 하나인 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랜 시간 관심을 가져온 이강인을 영입하려고 한다.
이어 "이강인은 이 기간 동안 출전 기회를 얻기는 했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주전 옵션으로는 결코 자리매김하지 못했다"라며 "그는 아스널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는데, 이는 이강인이 지금 당장 이적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더욱 굳히게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이적을 원하는 이강인을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41억원)에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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