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무혐의' 황희찬 소속사 "월드컵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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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의혹 무혐의' 황희찬 소속사 "월드컵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

갑질 의혹 혐의를 벗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소속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황희찬.

앞서 올해 2월 한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는 황희찬 측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10억 원대의 손해를 입었다며 선수 측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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