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6개국 스모트리히 재무장관 포함 이스라엘 강경파 인사 제재 착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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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6개국 스모트리히 재무장관 포함 이스라엘 강경파 인사 제재 착수 (종합)

이스라엘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장관이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6개국으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게 됐다.

스모트리히 장관과 함께 이스라엘 정착민 단체 지도자 4명, 폭력 가담 정착민 21명도 입국 금지 명단에 올랐다.

바로 장관은 스모트리히 장관이 서안 병합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정착촌 건설과 가자지구 재정착을 지지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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