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 가운데 무려 11명이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한 뒤, J리그가 자체적으로 대체 선수 7명을 추가 선발하자 "투표는 왜 했냐", "환불해달라"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의 9일 보도에 따르면 J리그는 오는 13일 도쿄 국립경기장(MUFG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J리그 올스타 DAZN컵' 출전 선수 명단 변경을 9일 전격 단행했다.
이에 따라 J리그는 리그 추천 선수 자격으로 7명을 새롭게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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