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월드컵을 나서는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정식에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멕시코 매체 '엑셀시오르'는 8일(한국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2026 월드컵에 참가하는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국기 게양식을 주재했다"라고 보도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대표팀에 국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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