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의 축구 영웅 아이들이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골키퍼 뤼카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일원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으나 지난해 10월 집안 뿌리가 있는 알제리로 축구 국적을 옮겼고 월드컵의 꿈을 이뤘다.
2002년 대회에 포르투갈 대표로 출전한 세르지우 콘세이상 알이티하드 감독(52)의 아들인 프란시스코(24·유벤투스)가 자국 윙어로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선수권대회에 이어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이벤트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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