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축협, 에릭센 당장 은퇴 시켜!"…또 쓰러지자 국대 후배 은퇴 촉구→"아내 생각해서라도 그만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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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축협, 에릭센 당장 은퇴 시켜!"…또 쓰러지자 국대 후배 은퇴 촉구→"아내 생각해서라도 그만둬야"

5년 전 심장 미비로 쓰러졌던 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또다시 경기 중 쓰러지자 은퇴를 종용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뛰었던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토마스 그라베센은 "더 이상 커리어 문제가 아니다.이건 에릭센의 목숨과 관련된 문제다"라고 말했다.

그는 "난 에릭센의 아내가 다시 한번 경기장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봤다"라며 "에릭센은 아내를 어떤 상황에 몰아넣고 있는 건가? 자기 앞가림만 할 게 아니라 좀 더 넓은 시야로 생각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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