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잘 감긴다" 주무기 체인지업 대신 스위퍼, KT 고영표가 '대어' 삼성 낚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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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잘 감긴다" 주무기 체인지업 대신 스위퍼, KT 고영표가 '대어' 삼성 낚은 비결

KT 위즈 고영표가 2위 경쟁팀 삼성 라이온즈의 타선을 무력화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고영표는 최고 137km의 빠르지 않은 투심 패스트볼(33개)과 최저 115km까지 떨어지는 체인지업(34개)으로 삼성 타선을 무력화했다.

특히 돋보인 것은 이날 16개나 던진 스위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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