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원작 웹툰의 각종 논란을 제거하고 새롭게 재탄생한 끝에, 공개 6일 만에 글로벌 TV쇼 부문 3위(674점)에 올랐다.
결과적으로 원작이 논란으로 퇴출된 플랫폼에서 드라마는 오히려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역전이 일어났다.
SNS에서는 "원작 논란 때 걱정했는데 드라마는 진짜 다른 작품", "김무열 이 역할 위해 태어난 것 같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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