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여성 출연자 A씨가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9일 방송에는 별다른 편집 없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는 자신을 공익 제보자라고 소개하며 A씨가 해당 남성과의 관계와 동거 사실을 숨긴 채 프로그램 촬영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대 배우자의 관계 정리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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