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수원시의회 의장 경쟁 시선…김미경, 이희승 등 민주당 다선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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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수원시의회 의장 경쟁 시선…김미경, 이희승 등 민주당 다선 각축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의석 37석 중 21석을 차지, 이재준 수원시장 재선 성공과 맞물려 ‘여대야소’ 정국이 되며 민주당 소속 다선의원이 속속 의장 경쟁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다수당이 의장을 배출하는 시의회 관례를 감안하면 차기 의회 의장은 민주당에, 부의장은 국민의힘에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시의회 일각에서는 이번 의장 경쟁구도가 김미경 의원과 이희승 의원 간 2파전으로 굳어져 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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