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 골키퍼 칼 달로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골키퍼 포지션 강화를 위해 리즈의 골키퍼 달로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경험이 풍부한 달로우는 이번 달 계약 만료 후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므로, 맨유에게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은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리즈의 골키퍼 달로우 영입을 검토 중이다"라면서 "경험 많은 백업 골키퍼를 찾고 있다.달로우를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꼽고 있다.그의 계약은 이번 달 만료되어 FA 선수로 영입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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