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월 무역수지가 559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평균 수준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가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1.2% 감소한 5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무역적자 총액 9,319억 달러를 기준으로 한 월평균 적자 규모인 776억 달러보다 약 28%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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