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중견수 앞 안타로 2600안타 고지를 밟은 그는 이후 두 개의 안타를 추가하며 팀의 5대2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로써 KBO리그 역대 통산 안타 부문에서 최형우(2650개), 손아섭(2642개)에 이은 세 번째 2600안타 달성자가 됐다.
김현수는 "내가 어릴 때는 선배 자리를 뺏으려고 악착같았다"며 "요즘은 젊은 선수에게 무조건 기회를 줘야 한다는 흐름이 있었는데, 우리 세대는 그걸 이겨내고 함께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