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충청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투자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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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충청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투자안 검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설비 투자를 호남 및 충청권으로 신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9일 정치권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과 충청 등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도 기존 충청권 중심의 패키징 거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고, 이 경우 광주가 신규 거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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