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4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559억 달러로, 전월 대비 7억 달러(-1.2%) 감소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수출이 3천271억 달러로 전월 대비 83억 달러(2.6%) 증가했고, 수입이 3천830억 달러로 전월 대비 76억 달러(2.0%) 늘었다.
주요 수입품 중에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붐으로 자본재 수입이 70억 달러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