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LG트윈스가 임찬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SSG 랜더스를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LG는 시즌 37승23패를 기록, 선두 자리를 지켰다.
임찬규는 5이닝 동안 공 98개를 던지며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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