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에서 우찬이 무아지경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법륜스님은 인도에 자신이 설립한 학교에 손님들과 함께 방문했다.
우찬은 "인도까지는 아직..."이라고 웃었고, 법륜스님은 학생들에게 "얼굴 잘 봐둬라.(인도에서도) 유명해질 것"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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