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잼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시위 참가자들을 지원한 뒤 영업방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거관리위원회를 비판하며 “잠실 일대에서 진행 중인 집회 참가자들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집회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햄버거를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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