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6-4로 이겼다.
불펜진이 추가 실점을 잘 막아낸 뒤 8회말 박정현의 2점 홈런, 요나단 페라자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9회말 KIA 마무리 성영탁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3연승을 마감했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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