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이후 주거 환경 변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전원주는 절에서 기도를 올린 뒤 아들과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전원주의 아들은 최근 수술을 받은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보다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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