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남 등지에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득표수가 같은 것과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우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각 사전투표소의 선거인 수와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투표수 등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달라 특정 후보자의 득표수 일부가 일치한 것은 우연한 결과로 볼 수 있다”며 “해당 10개 관내사전투표함은 각각 서로 다른 개표소에서 독립된 개표경로로 집계됐다”고 했다.
(사진=인천선관위) 이 같은 ‘쌍둥이 득표’는 인천시장 선거에서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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