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용지가 바닥나 투표 진행이 일시 멈췄다가 재개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선관위는 전국적으로 총 140개 투표소에 용지가 추가 배송됐다고 8일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자료를 통해 밝혔으며, 현황 파악이 지연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했다.
선거 당일 오전 9시경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제4투표소에서 유권자 10명분의 등재번호가 기재된 명부 한 장이 빠져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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