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겸 한국철강협회장이 “철강 제품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해 국내 철강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재정립 하자”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동종업계 간은 물론 정부와 더욱 긴밀히 공조해 철강산업의 생태계를 지켜나가고 고부가·저탄소 제품 중심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원료·수요 산업계와의 상생협력도 공고히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철강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31명에게 정부포상이, 철강 기술·기능 발전에 기여한 5명에게 주어지는 철강협회 회장상인 철강상이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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