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한다면 한국의 월드컵 최고령 득점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1992년 7월8일생으로 한국 나이로 34세, 만 나이로 33세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손흥민이 조별리그 1차전인 체코전에서 득점을 터트릴 경우 33세 348일의 나이로 한국 월드컵 최고령 득점 기록을 새롭게 쓰게 된다.
당연히 손흥민의 득점이 늦어지면 기록도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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