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부가 ‘선택적 모병제’를 포함한 대규모 국방개혁 청사진을 공개했다.
국방부는 오는 2040년까지 드론과 무인전력 규모를 현재보다 30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군위성통신체계와 대드론 무기체계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선택적 모병제는 현재의 징병제를 완전히 폐지하는 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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